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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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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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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Homepage) |
2016-08-03 01:09:14, 조회 : 492, 추천 : 114 |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예레미야 5:1-9
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2.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찌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3. 여호와여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찌라도 그들이 아픈 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멸하셨을찌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4. 내가 말하기를 이 무리는 비천하고 우준한 것 뿐이라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니
5. 내가 귀인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라 그들은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안다 하였더니 그들도 일제히 그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은지라
6.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온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오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함이니이다
7.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8.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9.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30.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예레미야 선지자 소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말씀입니까?
만약에 이 시대 이 말씀이 그대로 적용이 된다면 얼마나 충격적인 말씀입니까?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갑니까?
천국을 내가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갈 수 있습니까?
천국은 내가 무엇을 한다 해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지 갈 수 있습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찌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거짓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거짓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 당시에 그들은 겉으로 볼 때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새번역입니다
“그들이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고, 주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말하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누구도 이것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진리가 없었고 하나님의 공의를 해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입술로는 맹세를 하고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이 다 거짓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거짓으로 그랬습니까?
이스라엘은 진심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를 했고 또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내 진심이 무엇이냐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공의가 없고 진리를 구하는 자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진심으로 아무리 그런 신앙적인 행위를 했을지라도 진리를 구하는 자가 없다면 그들의 진심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맹세를 하고 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진심이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공의를 행하지 않고 있고 진리를 구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이 아무리 진실이라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진심이라고 하는 그 말로 모든 것이 다 가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진심이 있느냐 없느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공의를 행치 아니하면서 또 진리를 구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진심이라고 말 합니까?
진리가 내 안에 없는데 나 혼자 진심이라고 해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자기가 진심으로 믿는다고 하는 것을 가지고 마치 진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구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진리를 구하는 자가 이스라엘 성에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도 깨닫고 내 영혼을 위해서 진리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찌라도 그들이 아픈 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멸하셨을찌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찾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내가 찾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구하고 있는 자를 찾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단 한 사람도 진리를 구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명심하고 진리를 구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진리를 구하게 하셨습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습니다.
그렇게 치셨을지라도 이스라엘은 아픈 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왜 아픈 줄을 모릅니까?
영적으로 감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치셔도 아픈 줄을 모르고 살아갔다는 말씀입니다
감각이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치셔도 자기들이 왜 맞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아픈 줄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영적인 것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도무지 깨달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영적인 것에 감각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치셔도 아프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 합니다.
그들을 거의 멸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것을 전혀 징계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갈 때는 너무도 약했습니다.
국력이 너무 약했기 때문에 포로가 될 수밖에 없었는데도 그들은 늘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믿고 있었던 이유는 자기들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돌아오지를 않습니다.
이런 징계를 내리고 있는데도 그들의 얼굴을 바윗돌보다 더 굳게 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하나님께 안 돌아 왔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돌아오고 말 것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데 돌아오고 말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도 역시 하나님께서 돌아오라고 하시고 있지만 교회 안에 있는데 돌아오고 말 것이 없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이 무리는 비천하고 우준한 것뿐이라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니”
이 무리는 비천하고 우준한 것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비천한가를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오직으로 나타나고 있는 신앙생활을 보면서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야 하는데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우준합니다.
똑똑한 척 하지만 어리석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자기들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실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전혀 몰랐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의 이스라엘과 영의 하나님 차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도 역시 우준하여 하나님을 모르면서도 자기들이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이스라엘이 하는 것과 똑같이 행하고 있는지 참으로 신기할 정도입니다 이스라엘이 지각이 없어 도무지 깨닫지를 못했던 것을 이 시대도 역시 지각이 없어 도무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율법에 대해서 정통했는가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 길을 가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었고 하나님의 법을 몰랐습니다.
어느 길입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그 길을 모르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법을 몰랐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몰랐습니까?
그들은 율법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법을 율법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율법이 아니라 바로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믿음의 법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귀인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라 그들은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안다 하였더니 그들도 일제히 그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은지라”
무슨 말씀입니까?
좀 어렵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길과 법을 몰랐습니다.
예레미야가 귀인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를 어리석은 백성들은 하나님의 길도 모르고 하나님의 법도 모르니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예레미야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오히려 예레미야를 핍박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모릅니다.
모르는 것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합니다. 지금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에 올라 가셨는데도 주님의 길을 모르고 법을 모르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안다는 것이 더 이상한 일입니다 솔직히 이스라엘은 우리보다 더 불쌍한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구약을 보고 하나님의 길을 알고 또 하나님의 법을 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귀인들, 지도자들도 모릅니다.
이 말씀은 그래도 교회 안에 있는 지도층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층도 몰랐다면 이 시대 역시 모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대표하고 있는 목사들이 모를 수 있고 그들이 오히려 진리를 전하는 자들을 핍박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에는 날 뛰었다고 말씀합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길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또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그 당시에 지도층에 있던 제사장과 선지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날뛰면서 예레미야를 핍박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아마 이 시대도 똑같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육적으로 한 그것을 지금 이 시대는 영적으로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온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오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함이니이다”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합니다.
사자가 그들을 죽이고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다 나오는 자를 찢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인 이스라엘이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허물이 많았습니다.
왜 허물이 많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었기 때문에 허물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가 상함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라고 이사야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허물을 위해서 주님께서 상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으니까 그 허물이 그대로 그들에게 있다는 말씀입니다
패역이 심했습니다.
도무지 믿지를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까?
그들은 행위로는 분명히 하나님을 믿었지만 실제 그들의 마음에는 믿음이 없었다는 것을 예레미야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으로는 하나님을 너무도 잘 믿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고 그 생명의 길을 몰라서 안 믿고 점점 더 율법의 행위로만 빠져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사람은 패역이 심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가 패역을 하고 있는 줄도 모르면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자기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경계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서 믿음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악한 행위에서 벗어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오시는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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