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 교회 건물을 얻기 전 주신 말씀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자세히 어떻게 할 것을 말씀하신 주님은 당신이 타실 나귀를 이미 예비해 놓으셨던 것이다.
건물을 얻기 전 그날의 큐티는 너무도 확실히 얻은 기도응답이었다. 주가 쓰실 건물이니 계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주님은 매월 내야할 월세도 척척 해결해주셨고 오히려 더 넘치게 채우셨다. 과연 우리가 염려한 모든것을 해결해 주신 능력의 주님이요, 자상하신 주님이셨다.
오늘도 이 말씀을 보며 나의 사역에도 함께 하실 소망과 꿈을 갖게 된다. 순종하기만 하면 그 분은 이루실 것을 믿는다.
나의 시간, 나의 물질, 나의 몸, 나의 재능 모든 것을 드리며 한걸음씩 그 분이 가르켜 주시는 대로 걸어가길 원하며 기도한다.
주님, 내가 주님의 음성에 늘 순종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순종함으로 더욱 내가 주님 사랑하게 하옵시고 잠간 힘든 어려움에 쉽게 지치지 않게 하시고 장래에 받을 주님의 사랑의 포옹을 생각하며 다시 다시 일어나 걸어가게 하옵소서,.....
2004년 02월 05일 19시 58분에 가입
어린이들과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사랑 지킴이 입니다.
김순호
주님의 포옹을 생각하며 오늘을 힘차고 책임있게 그리고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기쁘고도 즐거운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