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사야 5:24-30
제목-나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5절-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말씀을 멸시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십니다. 그 징계로 그들의 시체가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26-29절 온세상 강대국들을 사용하셔서 자기 백성을 징계하십니다. 이는 우리를 정결케 하시려고 사용하시는 과정입니다. 죄를 깨달아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된 특권을 누리도록 베푸시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30절-출애굽 때 애굽에 내리신 흑암과 고난의 재앙을 이제는 자기 백성에게 내리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암흑과 고난 속에서 절망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징계는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가까이 계신다고 생각되었던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고 떠나버리신 것같은 영적 암흑상태를 경험할때가 있습니다. 부르짖어도 말씀을 보아도 느껴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은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내 곁에 계심을 확신해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더욱 나를 다듬으시고 깨뜨리시고 당신의 정결한 자녀로 만들기 원하시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징계속에서 더욱 강하게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치 어리석은 자녀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며 눈물로 사랑의 매를 드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시며 징계하시기도 합니다. 그것은 나를 온전케하기 위해 포기하지않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나는 연약하나 당신은 강하십니다. 나는 쉽게 절망하나 당신은 인내함으로 나를 지켜보십니다. 나는 쉽게 포기하나 당신은 나를 잊지 않으시고 늘 변함없이 붙드십니다. 주님, 집요한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어둠 속에서도 사랑을 확신하며 가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