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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큐티(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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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뛰어넘는 복음의 능력
 윤혜선  | 2005·09·02 11:58 | HIT : 3,513 | VOTE : 513
본문; 디모데후서 1장9-18절
교훈과 적용; 바울은 자신의 존재하는 의미가 오직 복음전하는 것임을 언급하며 이 일을 위해 자신을 부르셨다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있다.
복음 전하는 일에 반드시 고난이 따르고 그 고난속에서 어떠한 낙심하는 모습이나 절망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사람이 자신을 버리고 가는 아픔이 있었으나 자신을 찾아와 격려해준 믿음의 동역자에게 진심으로 자신의 받은 사랑의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이 말씀 속에서 과연 나는 고난 속에서도 나에게 아픔이 되는 그 사실보다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흠모하며 찾으며 나아갔는가 자문해본다. 내 현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로 결단한 사람처럼 조금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도 하지 않은 죄악을 보게 된다. 나는 과연 복음의 능력을 믿는 자인가? 질문하며 복음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내 인본주의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회개하였다.
고난은 필수과목이기에 오히려 어려움을 감사하고 더욱 큰 고난을 사모하며 복음으로 고난받기를 소원하는 진짜 주님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
장애는 나를 쳐서 주님께 복종케하는 유익한 역활을 한다. 장애는 더이상 장애가 아니라 내가 정말 복음을 목숨같이 소중히 여기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다. 그 장애 속에서 더욱 빛날 주님을 발견하자. 진정 주님만이 나의 생명임을 확인하는 은혜의 통로는 고난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게 불가능처럼 여겨지는 장애는 나의 죄를 발견해가는 좋은 통로임을 확인하며 여전히 내게 불신과 이기심등의 죄악들로 쪄든 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내 행위가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임을 확인하는 시간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통해 이루실 놀라운 일이 세상끝날까지 함께하사 이루실 주님을 찬양하며 현재의 모습에 감사하며 갑니다.
어떠한 고난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주님의 군사되게 하옵소서!
2004년 02월 05일 19시 58분에 가입
어린이들과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아이사랑 지킴이 입니다.
  
  오늘의 양식  김순호 05·08·07 3955 532
  나를 가르쳐 싸우게 하소서! [1]  윤혜선 05·02·19 2061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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