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호세아 13:1-16
교훈과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4,5절-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사 45:21). 이스라엘의 시작도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지금도 저 광야에서 함께해 주신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기 때문에 살고 있습니다.
모태에서부터 나를 알고 지으신 하나님이 내가 그 분 앞에 서는 날까지 돌보시고 지키실 것을 믿고 의지합니다. 내게 주어지는 어떤 어려움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없음을 확신하며 잠간 동안의 괴로움과 답답함을 더욱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통로로 삼길 원합니다.
7,8,15,16절-하나님은 무섭고 두려운 심판자이십니다. 죄를 미워하시며 벌하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늘 회개하며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때론 자기 뜻에 맞지 않는다고 쉽게 분노하고 짜증내며 조급해하는 자신을 봅니다. 내가 죄인되었을때에 죽으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내 죄가 얼마나 악하고 심각한가 주님의 은혜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부인하고 주님께 복종하는 법을 나날이 배우게 하옵소서!
14절-음부의 권세, 사망의 재앙에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시고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구원의 은총을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내가 전하는 영혼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건져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분임을 믿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그 하나님을 소개하며 그들이 하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먼저 그들의 마음이 열리도록 내 모습이 더욱 진실하고 사랑이 넘치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낮아져 그들을 섬겨야 열매를 맺는다는 진리를 기억하여 늘 겸손함으로 옷입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