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호세아 4:11-19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계셔야할 자리에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깊은 음행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십니다.
질문: 나는 말씀의 푸른 초장에서 한 마리에 유순한 양으로 목자의 인도를 받고 있습니까? 혹 다루기 힘든 고집 센 암소 같지 않습니까?
요즘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나의 나무나 막대기는 무엇입니까?
나의 길갈과 벧아웬은 어디입니까? 뻔히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에 조금이라도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교훈과 적용;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함을 배웁니다. 열매를 보기까지 내 마음을 지키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현재의 삶에 충실해야 할 것도 배웁니다. 유순한 양처럼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며 인도를 받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