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옮겨 가기를 희망하며 기도하는 장소는 용인 동백지구입니다.
2006년 2월에 입주를 시작하는데, 입주에 맟추어 옮기려고 합니다.
동백지구는 1998년부터 품고 기도하던 지역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구해 봅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그곳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개척 후 지난 2년 동안은 이스라엘 백성이 지나온 광야의 기간처럼 겸손과 낮아짐을 배우는 훈련장이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고 순종하며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