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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1일 수요일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씨애틀 공항에 도착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8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목양교회 부담임으로 교육부를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 5월 이후 담임자의 공백으로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직을 위한 행정적인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목양교회의 성장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