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1일 미국에 입국하여 힘겨운 1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것은 신분의 해결이 없이는 미국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목회 사역도 신분의 보장 없이는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수없이 한국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 뿐이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드디어 3월 5일자로 영주권이 승인이 되었습니다. 미국 체류 3년 2개월 여만에 이루어 진 것입니다. 이제야 선택과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주어졌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